• 진보정치 주류화로 한국정치 새희망을
        2011년 05월 12일 06:27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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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제안문]

    진보정치의 주류화로 한국정치의 새로운 희망을 열 것을 제안 합니다
    – 행복한 정치를 위한 프로포즈 <진보의 합창> 2차 국민제안

    4.27 재보궐 선거는 이명박 정부에 대한 민심의 파산선고입니다.

    4.27 재보궐 선거는 이명박 정부의 무능과 독선, 실정에 대한 국민의 심판 의지가 다시 한 번 확인된 장이었습니다.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국민의 준엄한 경고를 받고도 권력의 오만과 독선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국민의 우려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재벌과 부자 편향의 정책, 4대강 막개발 정책은 계속되었습니다.

    시민적 자유와 기본권에 대한 억압도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남북화해와 평화공존의 흐름을 일순간 역류시킨 냉전적 대립정책도 지속되었습니다. 장밋빛 성장의 약속이 실패로 돌아간 뒤 교육과 일자리, 노후와 주거에 대한 불안과 공포가 이 사회를 무겁게 지배하고 있지만, 정부는 말로만의 서민정책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이 상황에서 민심의 이반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오히려 이상한 일일 것입니다. 차갑게 돌아선 민심은 더 이상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에 권력을 맡길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고 있습니다.

    가치와 정책에 기반을 둔 원칙 있는 야권연대만이 감동과 승리를 가져옵니다

    지난해 6.2 지방선거에 이어 야권연대의 성과가 다시 한 번 나타났습니다. 진보정당을 포함해 야권의 어떤 정치세력도 민심을 온전히 수렴할 정치적 대안이 되지 못하는 현재의 상황에서 야권연대는 불가피하며 중요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현재의 야권연대는 정치적으로 불안정하며 위태롭습니다.

    가치에 기반을 둔 연대를 원칙으로 표방하고 있지만, 실은 후보단일화에 치중된 연대임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재보궐선거 직후 한-EU FTA 비준 과정에서 나타난 민주당의 연대원칙과 약속의 파기가 바로 그 취약성을 증명합니다.

    국가와 사회의 미래, 국민의 생존에 관한 진보적 가치와 정책을 합의하고 세우는 것이 단지 시류에 반응해 표를 얻기 위한 수단과 방책으로 취급된다면, 그것은 정치적 기만에 다름 아닙니다. 그런 야권연대는 최선이 아님은 물론 차악도 될 수 없습니다.

    후보단일화에 치중된 야권연대는 근본적으로 재검토되어야 합니다. ‘반 MB 단일화’, ‘묻지마 단일화’로 어느 정도의 정치적 성과는 얻을 수 있을지는 모르나, 변화와 재편에 들어간 보수 세력을 상대로 정치적 승리를 거두리라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가치와 정책에 기반을 둔 연대만이 국민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감동을 불러일으켜 정치적 승리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원칙과 가치가 불분명한 야권대통합정당은 옳지도 않고 현실성도 없습니다

    일부에서는 재보선 결과를 두고 야권대통합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주장합니다. 야권연대의 불안정성을 곧 대통합의 근거로 제시합니다. 그러나 연대의 불안정성은 다름 아닌 이념과 가치, 정책, 세력기반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명백한 차이를 해소할 근본적 방안 없이 일단 하나의 틀 안에 세력을 통합하고 보자는 주장은 정당정치의 본질적 의미를 몰각한 선거승리 지상주의에 다름 아닙니다. 우리는 야권연대라도 제대로 실현하기 위해 한-EU FTA 처리과정에서 다시 확인된 민주당의 보수성과 기회주의부터 먼저 성찰하고 변화시켜 주실 것을 정중하게 요청합니다.

    원칙과 가치가 불분명한 야권대통합정당론은 옳지도 않고 현실성도 없습니다. 우리는 가치와 정책에 기반을 둔 원칙 있는 연대를 주장합니다.

    이제 진보정치의 주류화로 한국정치의 새 희망을 만들어야 합니다

    결국 문제를 푸는 열쇠는 진보정치에 달려있습니다. 진보의 통합과 혁신, 외연의 확장과 재구성을 통해 새로운 진보정치, 매력적인 대중적 진보정당을 구현하는 것에 야권연대의 성패는 물론 한국정치의 새로운 희망이 달려 있습니다.

    이념의 뿌리와 계급․계층적 지지기반이 미약한 지역주의 보수 양당체제에 균열을 내고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유일한 힘은 새로운 진보정당으로부터의 충격입니다. 우리는 지난 2004년 민주노동당의 원내 10석 진입으로 그와 같은 충격의 효과를 경험한 바 있습니다.

    이제 충격을 넘어 진보정치의 주류화로 정치지형을 재편하고 한국정치의 새로운 미래를 그려야 합니다. 그 출발점은 진보의 통합과 혁신, 확장을 통해 새로운 진보정치, 강한 대중적 진보정당을 구현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진보정당은 노동, 생태, 복지, 평화, 성평등, 일상의 민주주의, 자율과 같은 확장된 진보의 가치를 조화롭게 재구성해 실현가능한 정책을 제시해야 합니다. 진정한 민주공화국, 국민의 보편적 행복을 추구하는 복지국가,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생태․평화국가의 비전을 제시해야 합니다.

    새로운 진보정당은 진보정치 내부를 분열시켜온 이른바 ‘패권주의’에 대한 성찰과 혁신을 통해 내부의 새로운 민주주의의 원칙과 모델을 확립해야 합니다. 정치적 경쟁은 존재하지만, 반정치적인 패권은 없는 정당 민주주의를 지향하고, 현대 민주정치의 핵심인 민주적 리더십을 형성할 수 있어야 합니다.

    새로운 진보정당은 대중정당, 명실상부한 대안 정당이 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한층 확장된 세력들과 사람들이 참여해야 합니다. 조직노동자 뿐 아니라 그간 진보정당운동에 깊이 참여하지 않았던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각계 민중세력이 주도적으로 참여해야 하며 시민사회 세력과 지식인, 각계 전문가들의 참여가 폭넓게 이루어 져야합니다.

    지금 국민들은 새로운 나라를 원하고 있습니다. 더 정의로운 대한민국, 더 공정한 대한민국, 더 믿을 수 있는 대한민국,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원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변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치가 바뀌어야 합니다. 정치가 바뀌려면 진보정치가 변화의 주체가 되고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그와 같은 생각에서 우리는 진보의 통합과 혁신, 확장을 기치로 새로운 진보정치, 강한 대중적 진보정당을 실현하기 위한 전국적인 시민정치 캠페인을 전개하고자 합니다. 촛불이 밝힌 민주공화국에 대한 열망, 새로운 정치의 희망을 간직하고 있는 모든 국민들께 행복한 정치를 위한 프로포즈를 드립니다. <진보의 합창>에 함께 해주실 것을 제안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1. 5.12
    <진보의 합창> 제 2차 국민제안자 365인 일동

    노동계 17명

    강규혁(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위원장), 강승철(민주노총 사무총장), 강한규(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 김주철(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장), 나순자(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 위원장), 박유기(민주노총 금속노조 위원장), 백석근(민주노총 건설산업연맹 위원장), 신하원(민주노총 IT연맹 위원장)

    윤택근(민주노총부산본부 상임대표), 이광희(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위원장), 이상진(민주노총 화학섬유연맹 위원장), 이찬배(민주노총 여성연맹 위원장), 임순광(민주노총 비정규교수노조 위원장), 장백기(민주노총 대학노조 위원장), 정용건(민주노총 사무금융연맹 위원장), 정의헌(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 정혜경(민주노총 부위원장)

    학계 157명

    강남훈(한신대), 강내희(중앙대), 강원돈(한신대), 강인선(성공회대), 강인순(경남대), 강정구(전 동국대), 강정균(전남대), 곽노완(서울시립대), 구갑우(경남대), 권인호(대진대), 권정택(대구대), 김교빈(호서대), 김귀옥(한성대), 김균(동국대), 김누리(중앙대), 김도형(부산대), 김동우(세종대), 김명연(상지대)

    김범춘(건국대), 김서중(성공회대), 김석준(부산대), 김선광(원광대), 김선미(부산대), 김성우(한철연), 김세균(서울대), 김세현(상지대), 김수행(성공회대), 김연민(울산대), 김연찬(서원대), 김영순(서울과학기술대), 김영혜(우석대), 김용복(경남대), 김우철(한철연), 김윤정(역사학연구소), 김윤철(경희대), 김원재(인천대)

    김의수(전북대), 김임미(영남대), 김재경(부산대), 김정화(부산대), 김종곤(건국대), 김종법(서울대), 김주영(부산대), 김준호(부산대), 김진희(경희사이버대), 김학노(영남대), 김학재(역사학연구소), 김형철(한국외국어대), 나간채(전남대), 남춘호(전북대), 노중기(한신대), 노진철(경북대), 류종렬(한철연), 명혜영(전남대)

    문진영(서강대), 박거용(상명대), 박광혁(강원관광대학교), 박규준(대구대), 박기순(충북대), 박병섭(상지대), 박상환(성균관대), 박오복(순천대), 박정근(전남대), 박종성(건국대), 박주원(영남대), 백수인(조선대), 서관모(충북대), 서유석(호원대), 서창원(충남대), 서창호(전 목포대), 선봉규(전남대), 손호철(서강대)

    송수영(중앙대), 송종서(호서대), 송주명(한신대), 송찬섭(방송대), 신광영(중앙대), 신동하(동덕여대), 신상도(서울대), 신승환(가톨릭대), 신희영(전 경주대), 안태정(역사학연구소), 양재열(대구대), 양해림(충남대), 예병환(대구대), 오창호(한신대), 오현철(전북대), 우희종(서울대), 유병제(대구대), 유세종(한신대)

    유윤영(부산대), 유초하(충북대), 유화수(호원대), 이강복(조선대), 이강서(전남대), 이근기(경북대), 이나미(고려대), 이도흠(한양대), 이동문(부산대), 이명주(영남대),이민환(전 부산대), 이병창(전 동아대), 이성로(안동대), 이성백(서울시립대), 이성희(부산대), 이순웅(숭실대), 이승협(대구대), 이안나(부산대)

    이연심(부산대), 이영욱(전주대), 이영진(경북과학대), 이용일(영남대), 이재원(한철연), 이정호(방송통신대), 이주기(부산대), 이창언(연세대), 임순광(경북대), 임운택(계명대), 임정기(용인대), 임춘성(목포대), 장복동(전남대), 장시기(동국대), 장임원(전 중앙대), 장희창(동의대), 전동열(홍익대), 전명혁(역사학연구소)

    전승우(동국대), 전지용(조선대), 정경훈(아주대), 정병기(영남대), 정영일(동강대학), 정영철(조선대), 정의석(전남대), 정재호(조선대), 정진상(경상대), 정태석(전북대), 조관희(상명대), 조덕연(경북대), 조돈문(가톨릭대), 조성식(조선대), 조승래(청주대), 조정재(경북대), 조현연(성공회대), 조희연(성공회대)

    지수걸(공주대), 채수환(홍익대), 최갑수(서울대), 최만원(전남대), 최병두(대구대), 최유진(경남대), 최종덕(상지대), 하유식(부산대), 한상진(울산대), 한상희(건국대), 홍성태(상지대), 홍성학(주성대), 홍영두(경희대), 황상익(서울대)

    보건의료계 17명

    김성효(참의료실현부산청년한의사회회장, 한의사), 김의동(건강사회를위한 치과의사회, 치과의사), 김형성(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치과의사) 리병도(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부회장, 약사), 박 용(참의료실천청년한의사회 공동대표, 한의사) 박일성(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의사)

    변혜진(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국장), 백남순(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의사) 신형근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정책실장, 약사) 유영진(상계 백병원 교수, 의사) 이상윤(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편집국장, 의사) 이승홍(건강과 대안 연구위원, 의사) 이은경(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정책국장, 한의사)

    장재혁(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한의사) 전양호(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치과의사), 정운용(부산경남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대표, 의사) 정형준(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정책국장, 의사) 최규진(보건의료단체연합 기획부장, 의사)

    시민사회 및 개인 174명

    서울 108명

    강경태(회사원, 프로그래머), 강지나(월간 ‘참여사회’ 편집위원), 강진영(참여연대 활동가), 곽정혜(참여연대 활동가), 구영회(새시대에술연합기획단장), 국세현(용산사과나무지역아동센타장), 권복희(흥사단교육운동본부 사무차장), 권순원(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숙명여대 교수)

    권순표(청소년단체 청춘 사무국장), 권혁동(송파슈퍼마켓연합회), 권혜진(흥사단교육운동본부 사무처장), 김덕진(천주교인권위원회 사무국장), 김상근(회사원), 김선희(학교급식네트워크 사무처장), 김성희(월간 참여사회 편집위원), 김승국(평화를 만드는 사람들 대표), 김영환(평화박물관 활동가)

    김장호(민주노동자 전국회의 상임부의장), 김재범(중소기업가), 김재삼(한국대학교육연구소 연구원), 김종식(사회적기업가, 91년 전대협의장), 김진욱(참여연대 활동가), 김태형(환경운동연합 부장), 김호(중소기업가), 김희웅(진보대통합시민회의 활동가), 나명주(참교육학부모회 서울동북부지회장)

    문치웅(성미산사람들), 민동욱(서울도시농업네트워크 운영위원장), 박규순(전국철거민협의회중앙회 사무처장), (박덕규(공인중개사), 박래군(인권재단 사람 상임이사), 박숙경(장애인인권발바닥행동 활동가), 박영선(강동꿈나무 지역아동센터 대표), 류은숙(서울여성회 회장), 박은호(유통상인연합회 서울지부 대표)

    박재송(서울친환경무상급식추진본부), 박점옥(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회장), 박주미(사회복지연대 공동대표), 박주희(새시대예술연합 대표), 박지영(참여연대 회원모임 청년마을 회장), 박진호(참여연대 회원모임 청년마을 전 회장), 배재홍(유통상인연합회 사무국장), 손종필(용산시민연대 대표)

    송상교(변호사,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송원찬(경기복지시민연대 운영위원), 송은희(참여연대 활동가), 송재훈(자영업자), 신미지(참여연대 활동가), 신언직(진보의 합창 기획위원, 진보신당 전서울시당 위원장), 심성보(흥사단교육운동본부장, 부산교대 교수), 안지중(한국진보연대 사무처장)

    안진걸(참여연대 사회경제팀장), 오건호(사회공공성연구소 연구실장), 오평석(진보의 합창 기획위원, 민족화합운동연합 사무총장), 윤혜경(광진 희망세상 지역아동센터 대표), 윤홍식(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인하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이강실(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 이계정(참여연대 활동가)

    이광석(음악인,우리나라 가수), 이광우(자영업자), 이동주(유통상인연합회 기획실장), 이명식(철도노동자), 이명훈(중소기업가), 이선근(민생연대 대표), 이선희(참여연대 활동가),이우창(자영업자), 이원영(동글동글 어린이집 이사장), 이자현(정신개혁시민협의회, 동학혁명연구소 대표)

    이정미(민주노동당 전 최고위원), 이종수(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사무국장), 이종하(송파슈퍼마켓연합회), 이지은(참여연대 활동가), 이진선(참여연대 활동가), 이춘자(노동세상 발행인), 이태상(중소기업가), 이현정(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 사무차장), 이호성(건강보험하나로 시민회의 운영위원)

    이화열(서울시민네트워크 대표), 임상훈(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위원장,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장대현(한국진보연대집행위원장), 장동엽(참여연대 활동가), 전민아(새시대예술연합 집행위원장), 전석표(회사원), 전식렬(한국진보연대 문예위원장), 전은자(참교육학부모회 서울지부장)

    전재원(송파슈퍼마켓연합회), 전진한(정보공개센터 사무국장), 정보선(연출가), 정창수(좋은예산센터 부소장), 정형기(참여연대 활동가), 제윤경(에듀머니 대표), 조기종(우리민족서로돕운동본부 공동대표), 조성국(회사원), 조성주(청년유니온 정책기획실장), 조형수(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정책사업단장, 변호사)

    주제준(한국진보연대 정책부위원장), 진성영(사회적기업컨설턴트, 노무사), 천웅소(참여연대 활동가), 최동준(지하철노동자), 최연(중앙대 민주동문회장), 최영옥(한국진보연대 통일위원회 부위원장), 최인숙(참여연대 활동가), 최재훈(경계를넘어 활동가), 최창우(노원SSM비대위 공동대표)

    최철원(전 강기갑국회의원 보좌관), 최형숙(강동시민연대 대표), 하원상(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실행위원), 하지숙(진보의 합창 기획위원, 새시대예술연합), 허웅(교수노조 사무국장), 형택(서울도시농업네트워크 기획위원장), 황영민(참여연대 활동가)

    인천 17명

    김영란(인천여성회 회장), 김혁민(인천통일연대 사무처장), 김형배(천주교인천교구노동자센터 사무국장), 김충기(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사무국장), 나진규(인천통일연대 집행위원장), 박경수(인천겨레하나 사무처장), 박소희(인천작은도서관협회 회장), 원권식(인천 노동자교육기관 대표)

    이 협(인천통일연대 공동대표), 이옥희(인천 노동자교육기관 집행위원장), 이정숙( 소통대안 미래카페 사무처장), 유영진(가톨릭청년연대 대표), 장정화(인천참의료실천단 단장), 정재식(인천SSM비상대책위 사무국장), 조선희(인천여성회 사무국장), 조중목(인천도매연합회장), 한상욱(인천통일연대 공동대표),

    부산 18명

    김성익 부산민중연대 조직국장, 김인규(부산민권연대 공동대표), 김종민(부산대 총학생회장), 노민현(부산민중연대 사무처장), 문영만(S&T 대우지회장), 박오숙(부산여성회 공동대표), 신영주(통일을여는사람들 회장), 변영철(변호사, 민주노총부산본부 자문위원), 안하원(부산민중연대 공동대표)

    안혜영(부산청년회 회장), 이성우(부산민중연대 공동대표), 이태환(민주노동자전국회의부산지부 의장), 장영심(부산민중연대 집행위원장), 진희권(통일시대젊은 벗 대표) 최현옥(통일여성회 부회장), 최용국(부산노동자생협 이사장), 하성원(조국통일범민족연합남측본부 부산경남연합 의장), 현정길(부산진보광장 협동총무)

    경남 16명

    권경희(합천여성농민회 회장), 김 성(남해진보연합 공동대표), 김 진(경남진보연합(준) 사무국장), 김광자(거창여성농민회 회장), 김덕윤(고성여성농민회 회장), 박미선(함안여성농민회 회장), 성명현(경남진보연합(준) 정책위원장), 성영애(진주여성농민회 회장), 이경희(경남진보연합(준) 상임대표)

    이병하(민주노동당경남도당 위원장), 이성목(경남진보연합(준) 사무처장), 이영심(창녕여성농민회 회장), 이태문(민주노동당남해군위원회 위원장), 정영수(전여농경남연합 회장), 정 철(민주노동당경남도당 사무처장), 정호식(경남진보연합(준) 조직국장)

    울산 8명

    김주영(울산여성회 회장), 김성희(울산청년회장), 김진영(울산미디어연대 대표), 박은정(민예총 울산지회 사무처장), 최현오(울산진보연대(준) 준비위원장), 이순자(울산민가협 회장), 임상호(풀뿌리주민단체협의회 상임대표), 하준태((사)‘함께’ 대표)

    기타지역 4명
    이종규(흥사단 평택안성 사무처장), 엄재철(전 강원도지사 복지특보), 오광진(전북임실희망을만드는사람들), 정희영(춘천여성회 대표)

    진보의 합창 기획위원 명단

    박석운(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 박원석(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신언직(진보신당 전서울시당 위원장), 이정미(민주노동당 전최고위원), 최철원(전 강기갑국회의원 보좌관), 안지중(한국진보연대 사무처장), 이호성(건강보험하나로 시민회의 운영위원), 하지숙(새시대예술연합 기획연출가), 김태형(환경운동연합 부장), 조성주(청년유니온 정책기획실장), 오평석(민족화합운동연합 사무총장)

    진보의 합창 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

    ○2011. 2. 최초 발의 및 개별적인 소통, 의견교환
    ○2011. 3. 20 1차 제안자 준비모임
    ○2011. 3. 25 2차 제안자 준비모임
    ○2011. 3. 30 3차 제안자 준비모임
    ○2011. 4. 1 기획단 구성 및 1차 회의
    ○2011. 4. 3 4차 제안자 준비모임
    ○2011. 4. 6 기획단 2차 회의
    ○2011. 4. 9 기획단 3차 회의
    ○2011. 4. 11 기획단 4차 회의
    ○2011. 4. 13 제안자 전체 비공개 간담회(국회 도서관 4층)
    ○2011. 4. 15 기획단 5차 회의
    ○2011. 4. 18 기획단 6차 회의
    ○2011. 4. 20 진보의합창 1차 제안 기자회견(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
    ○2011. 4. 30 제안자 간담회(정치바로)
    ○2011. 5. 1 메이데이 서울광장 진보의 합창 캠페인
    ○2011. 5. 11 민주노총 산별대표자회의(진보의합창 참여 동의)
    ○2011. 5. 12 진보의합창 2차 제안 기자회견(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011. 5. 12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변호사들과 간담회(예정)
    ○2011. 5. 13 경남 진주 진보의 합창 관련 간담회(예정)
    ○2011. 5. 16 진보의합창 정치포럼(프레스센터 19층, 예정)
    ○2011. 5. 20 서울 강동, 송파지역 진보의 합창 관련 토론회(예정)
    ○2011. 5. 24 서울 진보의 합창 호프데이(예정)
    ○2011 .6. 3 진보의합창 출범 및 ‘만인의 합창’ 정치콘서트(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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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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