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정치적이고 뜨거운 토론회
        2011년 05월 10일 05:5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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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정치적이고 뜨거운 토론회가 열린다. 진보신당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 추진위원회(새진추, 위원장 노회찬)가 11일 오후 7시 대방동 여성프라자에서 ‘진보정당과 북한 관련 주요 쟁점 및 현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이번 토론회는 ‘진보정당과 노동정치’에 이은 새진추가 개최한 두 번째 토론회로, 최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 과정에서 주요 쟁점으로 제기된 북핵 문제 및 3대 세습과 관련해 진보신당, 민주노동당, 사회당 등 진보 3당과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해 토론 내용이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날 토론회 발제는 손호철 진보교연 공동대표(서강대 교수)가 맡았으며, 토론자로는 이정미 민주노동당 전 최고위원, 금민 사회당 진보혁신정당 추진위원장, 이대근 경향신문 논설위원, 정종권, 김윤기 진보신당 새진추위원이 나선다. 토론 사회는 조현연 성공회대 교수가 맡았으며, 노회찬 진보신당 새진추 위원장이 인사말을 한다. 

    진보신당 새진추의 세 번째 토론회 주제는 ‘진보정당과 패권주의’로 오는 18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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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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