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에게 콕 찍어 묻는다"
    2011년 04월 13일 08:17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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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건 권력 이명박 정권조차 경제성이 없다는 이유로 포기한 동남권 신공항, 밀양과 가덕도를 비교한 용역 결과도 이미 나왔다. 그러나 유력 대통령 후보 박근혜 의원은 이후 대선 공약으로 다시 들고 나오겠다는 입장이다. 정략적 의도가 없다면 묻자. 밀양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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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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