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 분당을 보궐선거 후보 우위영
    2011년 03월 26일 10:5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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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은 오는 4월 27일 실시되는 분당(을) 지역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우위영 현 대변인이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민주노동당은 "3월 2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당원 총 투표에서 분당(을) 당원들의 압도적 찬성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우위영 후보는 “분당(을)에서, 서민경제 파탄과 중산층 몰락의 주범인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을 반드시 심판"하고 "대한민국 어디에도 더 이상 한나라당이 발붙일 곳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우 후보는 또 "내년 총선과 대선의 수도권 전초전인 분당(을)에서 한나라당을 꺾는다면, 국민들의 자신감은 하늘을 찌르게 될 것"이고 "이명박 정권의 반서민정책과 독재적 국정운영은 급제동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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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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