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는 악마다"
        2011년 03월 10일 11:50 오전

    Print Friendly
       
      

    우리는 지금도 저 소름끼치는 것들과 섞여 살아가고 있다. 그들은 장자연과 같은 희생자가 나올 때마다 구역질나는 모습을 언뜻 드러낸다. 그들은 악마다.

    필자소개
    레디앙
    레디앙 편집국입니다. 기사제보 및 문의사항은 webmaster@redian.org 로 보내주십시오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