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네티즌 재테크 64%…빚 갚으려 26%
        2011년 03월 07일 10:37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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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네티즌의 64%가 재테크와 저축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포털 이지데이가 최근 여성 네티즌 1,722명을 대상으로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의식적으로 재테크와 저축을 챙기고 있다’는 응답이 32%(563명), ‘가끔 여유가 없어서 힘들지만 그래도 한다’는 32%(562명)로 집계됐다. ‘여유가 없어서 재테크와 저축을 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24%, ‘필요성을 알면서도 여유는 있지만 하지 않는다’는 9%였다.

    재테크와 저축의 방법에 대해 25%는 ‘재테크와 저축 그리고 생활비의 비율이 정해졌다’고 응답했으며, ‘ 먼저 재테크와 저축을 챙긴다’는 응답자는 24%,‘생활비에서 남은 금액만 은행에 예금으로 넣는다’는 응답은 20%로 나타났다.  

    ‘생활비와 재테크의 비율’에 대해 ‘부담 없는 금액에서 재테크와 저축의 비율을 정한다’는 응답(37%)이 가장 많았으며, ‘재테크와 저축을 먼저 생각하고 비율을 정한다’ 24%, ‘재테크는 생활비에서 남는 여유로 하는 것으로 비율을 정한다’ 18%, ‘비율 산정이 어렵다’ 15% 순으로 나타났다. 

    설문 참가자들은 올해 재테크와 저축 목표에 대해 ‘집과 차 구입처럼 위한 뚜렷한 이유’가 있다는 응답(29%)이 가장 많았으며, ‘대출과 할부 상환이 목표’라는 응답도 26%를 차지해, 빚을 갚기 위한 ‘돈 모으기’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뚜렷한 목표 없이 많이’가 25%, ‘목표 없고 되는 대로’는 12%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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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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