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해서 "못살겠다 갈아보자"
    2011년 03월 02일 07:18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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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3.1 절을 맞아 "북한과 언제든, 열린 마음으로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답니다. 북한 정권을 자극하는 대북 전단을 뿌리고, 키리졸브 합동 군사훈련을 하면서 이런 말을 하면 누가 믿어주겠습니까? 아니나 다를까 북한은 잔뜩 힘이 들어간 목소리로 미사일 타격 운운하고 있습니다. 이거 불안해서 마음놓고 살 수가 있겠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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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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