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노, 순천 4.27 보선 후보 김선동 선출
        2011년 02월 26일 05:4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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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동당 순천시 위원회가 26일 김선동 전 민주노동당 사무총장을 4.27 재보궐선거 후보로 선출했다고 발표했다. 민노당 순천시 위원회는 26일 오후 이정희 당 대표 등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순천대학교 체육관에서 후보 선출대회를 열고 김 전 사무총장이 후보로 선출했다. 

    지난 23일부터 인터넷과 별도로 마련된 투표소에서 진행된 현장 투표에는 순천 지역 선거인단 350여명 가운데 244명이 참여했으며, 김 후보는 144표를 얻어 100표를 획득한 김유옥 전 순천민중연대 대표를 누르고 당선됐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김선동 후보 약력

    1967년 9월 9일 전남 고흥군 발포리 출생
    1981년 2월 고흥 도화중학교 24회 졸업
    1984년 2월 순천고등학교 33회 졸업
    1985년 3월 고려대학교 이과대학 물리학과 입학
    1988년 10월 광주학살 진상규명을 위한 미문화원 점거투쟁 구속
    1997년 10월 2일 육군 3군단 포병 병장 전역
    2000년 11월 민주노총 전남동부지구협의회 정치통일 담당간사
    2002년 2월 민주노동당 순천지구당 위원장
    2003년 9월 민주노동당 전남도당 위원장
    2004년 6.5 보궐선거 민주노동당 전남도지사 후보
    2006년 1월 민주노동당 사무총장
    2010년 6.2지방선거 민주노동당 순천시선거대책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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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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