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 방송저지 네트워크’ 내달 9일 발족
By mywank
    2011년 02월 22일 03:58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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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방송’의 문제를 알리고, ‘종편’ 선정 취소를 촉구하기 위해 민주언론시민연합이 중심이 된 시민사회단체들의 연대기구인 ‘조중동 방송 저지 시민사회단체 네트워크’가 다음달 9일 공식 발족한다.

‘조중동 방송 저지 시민사회단체 네트워크’는 앞으로 △조중동 방송 부당성 선전 및 추가 특혜 저지운동 △종편 선정과정에 대한 국정조사·청문회 촉구 운동 △2012년 총선·대선에서 각 정당과 후보들이 ‘조중동 방송 취소’를 공약 채택 운동 등을 벌여나갈 예정이다.

이에 앞서 최근 준비위원회를 구성한 ‘조중동 방송 저지 시민사회단체 네트워크’는 22일을 ‘조중동 방송 저지의 날’로 정하고 △조중동 방송 저지 캠페인 △조중동 건물 앞 1인 시위 △‘민주주의의 재앙 조중동 방송 어떻게 취소할 것인가?’란 제목의 토론회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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