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5당·시민단체, ‘설맞이 공동 선전’
    By mywank
        2011년 02월 01일 11:33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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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민주노동당·진보신당·국민참여당·사회당 등 야5당과 4대강저지범대위, 참여연대, 한국진보연대, 민주노총 등 시민사회단체들의 연대기구인 ‘날치기 폭거 무효, 민생예산 회복 MB·한나라당 심판 정당·시민사회 연석회의’(연석회의)가 설 명절을 앞두고 1일과 2일 ‘설맞이 공동선전전’(캠페인)을 진행한다.

    연석회의는 1일 오후 1시 서울역광장에서 ‘MB·한나라당 심판을 위한 정당·시민사회·네티즌 설날 맞이 공동캠페인 선포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각지로 흩어져 설 명절 귀향객을 상대로 이명박 정부·한나라당의 문제를 지적하는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선전전을 진행하기로 했다.

    연석회의 소속 단체들은 1일에는 서울 서울역·용산역·청량리역, 경기 수원역, 경기 고양 정발산역·화정역, 강원 춘천역·남춘천역, 대전 대전역·서대전역, 청주 육거리시장, 대구 동대구역·동성로, 광주 광천터미널, 전주 코아백화점, 부산 부산역·고속버스터미널 등지에서, 오는 2일에는 서울 영등포역, 경기 수원역, 창원 창원시외버스터미널 등지에서 선전전을 벌일 예정이다.

    한편 연석회의는 이명박 정부·한나라당의 2011년도 예산안 강행처리 및 민생·복지예산 삭감 문제 등에 공동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21일에 구성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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