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호 전대표 수술…목에 인공 관절 삽입
    2012년 05월 16일 11:12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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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준호 전 공동대표가 지난 12일 중앙위원회에서 일부 당원들로부터 폭행당한 후 목 관절의 수액이 이탈하는 디스크 증상을 보여 이날 오전부터 수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통합진보당은 조 전 대표의 수술은 목에 또 다시 충격을 받으면 증상이 악화돼 몸 전체에 마비가 올 수도 있다는 담당의사의 소견으로 인해 시행되는 것으로써, 목에 인공관절을 삽입하는 대수술이다.

조 전 대표는 수술 이후에 통원하며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아야하며, 완치 여부는 현재로써 가늠하기 힘든 상태라고 통합진보당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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