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입사 경쟁률 65.7 대 1
    2010년 11월 30일 10:51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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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신영철)은 이달 16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 2011년도 신입직원 모집 결과 120명 채용에 7,893명이 응시해 경쟁률 65.7대 1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들 중 인터넷전형 합격자는 모두 1,124명이며 남성은 519명(46.2%), 여성은 605명(53.8%)이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은 전체 응시자 가운데 29세 이하는 모두 5,621명으로 71.2%를 차지해 청년층의 응시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가운데 888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신입직원 채용 결과 지난 2004년 연령 및 학력 제한을 철폐한 이후 청년층은 물론 40세 이상 응시자와 고졸 출신자가 대거 응시한 것도 주목할 점이라고 밝혔다.

40세 이상 응시자는 모두 268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39명이 합격했고, 고졸출신자도 151명이 응시해 15명이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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