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회찬, 13일 진보진영 퇴임인사
        2010년 10월 12일 06:0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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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가 13일,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와 사회당 최광은 대표,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을 연속 방문한다. 노 대표의 이번 방문은 퇴임인사를 명목으로 하고 있으나 최근 진보대연합-북한 3대 세습 등 진보진영의 민감한 현안이 달려있는 만큼 대화의 폭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노 대표는 이날 10시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 방문에 이어 13시 최광은 대표, 14시 김영훈 위원장을 방문한다. 이번 퇴임인사의 특징은 진보진영 인사들만 방문함으로서 ‘진보대연합’을 강조해 온 노 대표의 향후 행보를 예상해 볼 수 있다.

    진보신당 측 관계자는 “이번 노 대표의 퇴임인사는 진보진영만 대상으로 이루어진다”며 “퇴임인사이긴 하지만 진보대연합 등 여러의제에 대해서도 얘기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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