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유학-연수는 취업 때문 58.8%
        2010년 08월 24일 09:21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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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남녀 구직자 및 대학생 · 직장인 1,573명을 대상으로 ‘해외유학·연수 및 취업’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해외유학·연수 시 가장 고려하는 사항(복수응답)으로 ‘취업과의 연관성’(58.8%)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비용(49.9%) △지역 및 환경(44.6%) △교육기관의 인지도(12.1%) △기간(9.1%) △기타(0.2%) 순으로 나타났다. 

    아시아 지역의 해외유학·연수 시 지역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는 ‘치안적 안전함’이 64.8%로 가장 많았고, 이어 △교육기관의 질(47.2%) △그 지역의 시설(29.4%) △교통의 편리함(20.8%) △기타(3.1%) 순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중 ‘해외취업을 하고 싶다’고 답한 비율은 91.2% 1,435명으로, 그 이유는 ‘향후 경력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가 58.3%로 가장 높게 조사됐다. 다음으로 △해외의 급여 및 환경조건이 좋아서(48.6%) △국내취업이 어려워서(21.6%) △해외이민을 고려해서(20.4%) △해외취업프로그램이 많아서(8.8%) △기타(3.0%) 순이었다.

    한편, 영어권 아시아국 중 취업환경이 가장 좋을 것 같은 곳으로는 ‘싱가포르’가 76.1% 비율로 1위에 꼽혔다. 다음으로 △필리핀(15.1%) △인도네시아(3.8%) △인도(2.7%) △기타(2.4%) 순이었다.

    해외 아시아국에서 일하고 싶은 직무로는 ‘서비스&일반사무직’이 46.5% 응답률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IT분야(30.4%) △엔지니어링(18.7%) △뉴미디어 영상포함(17.6%) △금융업(13.7%) △R&D(12.3%) △의료업종(7.5%) △기타(7.1%)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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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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