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정치가 보는 지방선거
        2010년 06월 15일 10:08 오전

    Print Friendly

    ‘진보정치세력의 연대를 위한 교수․연구자 모임’(진보교수모임)이 오는 17일 오후 2시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6.2 지방선거와 진보정치의 방향’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사회당, 사회주의노동자정당건설 공동실천위원회 등 진보정치세력이 한 자리에 모여 선거결과를 두고 토론한다.

    토론은 강내희 중앙대 교수의 사회로 손호철 서강대 교수가 ‘6.2지방선거 평가’를 주제로 발표에 나서고, 이어 조희연 성공회대 교수가 ‘대중정치와 진보정치의 상호작용 속의 진보정치, 그 과제와 전망’을 주제로 발표한다.

    토론자로는 정의헌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 조돈문 카톨릭대 교수, 이의엽 민주노동당 정책위부의장, 정종권 진보신당 부대표, 안효상 사회당 2010선대본부장, 고민택 사노위 집행위원, 이현대 사회진보연대 공동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이날 토론회는 교수노조와 민주화를 위한 전국 교수 협의회, 학술단체협의회, 민주노총이 공동 주최하고 <경향신문>과 <프레시안>, <레디앙>이 후원한다.

    필자소개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