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7-한나라 6-무소속 2-선진 1
By mywank
    2010년 06월 03일 04:48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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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치러진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은 인천, 광주,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등 7곳, 한나라당은 서울, 경기, 부산, 대구, 울산, 경북 등 6곳, 무소속은 경남, 제주 등 2곳, 자유선진당은 대전에서 당선자를 냈다. 하지만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은 단 한곳에도 광역단체장을 당선시키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서울시장 선거는 오세훈 한나라당 후보가 47.43%(2,086,127표)로 당선되었고, 그 뒤로 한명숙 민주당 후보(46.83%, 2,059,715표), 노회찬 진보신당 후보(3.26% 143,459 표), 지상욱 자유선진당 후보(2.04%, 90,032표), 석종현 미래연합 후보(0.41%, 18,339표) 순이었다.

경기도지사 선거는 김문수 한나라당 후보가 52.20%(2,271,492표)로 당선, 유시민 국민참여당 후보(47.79%, 2,079,892표)는 낙선했다. 인천시장 선거는 송영길 민주당 후보가 52.69%(556,902표)로 당선, 그 뒤로 인상수 한나라당 후보(44.38%, 469,040표), 김상하 진보신당 후보(1.85%, 19,580표), 백석두 평화민주당 후보(1.06%, 11,258표) 순이었다.

부산시장 선거는 허남식 한나라당 후보가 55.42%(770,507표)로 당선, 김정길 민주당 후보(44.57%, 619,565표)는 낙선했다. 대구시장 선거는 김범일 한나라당 후보가 72.92%로 당선, 그 뒤로 이승천 민주당 후보(16.86%, 146,458표), 조명래 진보신당 후보(10.20%, 88,599표) 순이었다.

광주시장 선거는 강운태 민주당 후보가 56.73%(297,003표)로 당선, 그 뒤로 국민참여당 정찬용 후보(14.48%, 75,830표), 정용화 한나라당 후보(14.22%, 74,490표), 장원섭 민주노동당 후보(7.53%, 39,455표), 조홍규 평화민주당 후보(1.12%, 5,871표) 순이었다.

대전시장 선거는 염홍철 자유선진당 후보가 46.67%(276,122표)로 당선, 그 뒤로 박성효 한나라당 후보(28.50%, 168,616표), 김원웅 민주당 후보(23.28%, 137,751표), 김윤기 진보신당 후보(1.53%, 9,074표) 순이었다.

울산시장 선거는 박맹우 한나라당 후보가 61.26%(279,421표)로 당선, 그 뒤로 김창현 민주노동당 후보(29.25%, 133,437표), 노옥희 진보신당 후보(9.48%, 43,256표) 순이었다. 강원도지사 선거는 이광재 민주당 후보가 54.36%(388,443표)로 당선, 이계진 한나라당 후보(45.63%, 326,111표)는 낙선했다.

충북도지사 선거는 이시종 민주당 후보가 51.22%(349,913표)로 당선, 그 뒤로 정우택 한나라당 후보(45.91%, 313,646표), 김백규 진보신당 후보(2.86%, 19,551표) 순이었다. 충남도지사 선거는 민주당 안희정 후보가 42.25%(367,288표)로 당선, 그 뒤로 박상돈 자유선진당 후보(39.94%, 347,265표), 박해춘 한나라당 후보(17,79%, 154,723표) 순이었다.

전북도지사 선거는 김완주 민주당 후보 68.67%(569,980표)로 당선, 그 뒤로 한나라당 정운천 후보(18.20%, 151,064표), 하연호 민주노동당 후보(6.30% 52,331표), 염경석 진보신당 후보(4.28%, 35,565표), 김대식 평화민주당 후보(2.52%, 20,990표) 순이었다.

전남도지사 선거는 박중영 민주당 후보가 68.30%(629,984표)로 당선, 그 뒤로 김대식 한나라당 후보(13.39%, 123,548표), 박웅두 민주노동당 후보(10.90%, 100,581표), 김경재 평화민주당 후보(7.39%, 68,220표) 순이었다.

경북도지사 선거는 김관용 한나라당 후보 75.36%(913,812표)로 당선, 그 뒤로 홍의락 민주당 후보(11.82%, 143,347표), 유성찬 국민참여당 후보(7.20%, 87,346표), 윤병태 민주노동당 후보(5.60%, 68,015표) 순이었다. 경남도지사 선거는 김두관 무소속 후보가 53.50%(812,336표)로 당선, 이달곤 한나라당 후보(46.49%, 705,986표)로 낙선했다.

제주도지사 선거는 우근민 무소속 후보가 41.40%(110,603표)로 당선, 그 뒤로 현명관 무소속 후보(40.55%, 108,344표), 고희범 민주당 후보(18.03%, 48,186표)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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