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수 45.3>유시민 37.1>심상정 9.3%
        2010년 05월 25일 11:28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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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민을 대상으로 한 경기도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한나라당 김문수 후보가 45.3%로 국민참여당 유시민 후보(37.1%)를 8.2% 포인트 차로 따돌렸으며, 심상정 진보신당 후보가 9.3%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지 후보가 없다는 응답이 8.3%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 보면  김 후보가 50대(61.8%)와 60대(76.4%) 이상 연령대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했고, 유 후보가 30대(56%)와 40대(44.5%)에서 우세한 것으로 분석됐다.

    경기교육감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는 김상곤 후보가 29.2%로 강원춘(13.8%), 정진곤(10.9%), 한만용(6.8%) 후보를 크게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층이 39.2%에 달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수원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모노리서치에 의뢰했으며, 지난 22~23일 이틀간 수원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응답자 667명을 대상으로 ARS  전화설문조사 방식의 단순 지지도 조사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79%p이다. 모노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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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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