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대위, 내달 3일 ‘곽노현 선대본’으로
    By mywank
        2010년 04월 29일 03:09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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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권 서울교육감 단일후보 추대 작업을 했던 ‘2010 서울시 민주진보 교육감·교육위원 후보 범시민 추대위원회(추대위)’가 다음달 3일 곽노현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선대본)로 조직을 전환한다. 이들은 이날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선대본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다.

    상임선대본부장에는 최갑수 서울대 교수가, 공동선대본부장에는 장시기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공동의장(동국대 교수),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 이재웅 민주노총 서울지역본부장, 장은숙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회장 등 각계 인사 7~8명이 맡을 예정이다.

    <레디앙>은 추대위 참가단체 중 몇 개의 단체가 선대본에 참여하는지 여부를 확인해봤지만, 곽노현 예비후보 선대본 관계자들은 답변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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