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호 정리해고 대상 노동자 음독, 치료중
        2010년 04월 10일 07:34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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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오후 4시께 광주 광산구 금호타이어 공장에서 정리해고 대상으로 분류된 노조원 김모(46)씨가 공업용제을 마셔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광주발로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씨는 인근 병원에서 위 세척을 받은 뒤 조선대병원에 옮겨졌으나 용제가 독성이 없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씨가 직무 부적격자로 분류됐다는 사측의 설명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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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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