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 유권자 희망연대’ 출범
    By mywank
        2010년 03월 24일 09:56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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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지방선거에서 참여연대 등 전국의 30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이 24일 ‘2010 유권자 희망연대(이하 유권자연대)’를 출범시켜, 이들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유권자연대는 앞으로 △유권자 투표참여운동 △정책제안 및 정책협약 추진 등 유권자들이 ‘선거의 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벌여나갈 예정이다.

    유권자연대는 사전에 배포된 보도 자료를 통해 “다가오는 6·2 지방선거에서 유권자의 결집된 힘을 통해, 4대강사업 중단, 무상급식 실현, 지방자치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전국의 시민사회단체가 결성한 ‘지방선거 공동대응 기구’이다”고 밝혔다.

    유권자연대는 24일 오후 2시 30분 정동 프란체스코 회관 4층에서 출범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결성 취지 △주요활동 계획 △시민사회 요구안 등을 발표하고, 정책에 기반한 선거연합과 유권자 참정권 보장을 촉구하는 결의문도 채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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