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부, 환장했냐?
        2009년 11월 09일 05:49 오후

    Print Friendly
       
      

    환경부가 국토부와 쌍두마차를 이루어 국토 도륙에 나섰습니다. 4대강에 보를 막고, 준설을 해도 생태계 파괴가 없고 수질도 개선된다고 언구럭을 부립니다.

    사업비가 22조원이 넘고, 61개 공구 634㎞에 이르는 대형토목공사에 환경영향평가는 기껏 다섯달 남짓입니다. 심지어 생수 공장 하나 만드는데도 1년 넘게 환경영향 평가를 하는 환경부께서 어이된 일인지…

    필자소개
    레디앙
    레디앙 편집국입니다. 기사제보 및 문의사항은 webmaster@redian.org 로 보내주십시오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