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들연구소, 30일 '후원의 밤' 개최
    2009년 10월 30일 02:4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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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센터로서 지역주민들과의 소통과 정책생산의 산실로서 새로운 지역정치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노회찬 마들연구소가 창립 1주년을 맞아 30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여의도에 위치한 <국민일보> CCMM웨딩홀 1층 메트로홀에서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마들연구소는 “‘나눔과 돌봄’, ‘함께하는 행복한 상상’을 기치로 설립된 마들연구소가 후원의 밤을 통해 지난 1년 간 ‘명사초청월례특강’ 등 그간의 지역활동을 돌아보며 노원지역주민, 후원인 등 참석자들과의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개그맨 노정렬씨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내외빈 축사와 노회찬 이사장 인사말,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되며 그간의 ‘명사초청월례특강’의 내용을 한데 모아 발간한 『이 땅 이 시간 행복하다면 당신은 바보 아니면 도둑』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 정용건 사무금융연맹 위원장, 백승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회장,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 홍세화 <한겨레>기획위원, 이소선 전태일 열사 어머니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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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의 밤 행사 순서

제1부 여는 마당(18:30~19:00)
– 만찬 및 담소나누기

제2부 본행사(19:00~20:00)
– 연구소가 걸어온 길
– 내외빈 축사
– 노회찬 이사장 인사말
– 축하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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