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지 총리 탄생
    2009년 09월 03일 06:2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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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야권 대통령후보로 거론되던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이 이명박정부의 총리로 내정되었답니다. 청와대는 강만수, 윤진식 등 자신의 삽질 친위부대로 중무장을 하고 총리는 중도, 실용의 포장지로 쓰려는 것이 아닌 지 모르겠습니다.

전임 한승수 총리가 실세총리로서의 존재감이 거의 없었던 점을 돌이켜보면 총리를 포장지라 표현해도 과한 것만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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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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