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개혁입법연대, 최장집 초정 토론회
        2009년 08월 31일 02:40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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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월 야4당 의원 25명이 모여 ‘민주주의와 서민 삶 수호’를 내세우며 출범시킨 정책법안 입법모임인 ‘진보개혁 입법연대’가 최장집 교수를 초청해 <한국사회와 진보개혁진영의 과제>라는 주제로 조찬 토론모임을 갖는다.

    9월 1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리는 이번 모임은 진보개혁 입법연대의 ‘한국사회 길 찾기’ 강연시리즈 첫 번째 모임이다.

    입법모임 쪽은 이번 초청 강연에서 최 교수는 "이명박 대통령 집권 이후의 한국사회를 조망하고 노무현, 김대중 대통령 서거 이후 침체되어 있는 진보개혁진영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 교수는 또 이날 ‘제대로 된 야당’과 ‘민주주의의 심화’라는 차원에서 진보개혁 입법연대의 활동에 대해 조언도 할 예정이다.

    진보개혁 입법연대의 공동 대표는 권영길(민주노동당), 유원일(창조한국당), 이종걸(민주당), 조승수(진보신당) 의원이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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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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