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의 또다른 상상"
    By 내막
        2009년 08월 25일 04:37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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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한국사회포럼이 8월 27일과 28일 이틀간 서강대학교 다산관에서 ‘진보의 또다른 상상’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번 포럼은 손호철 서강대 교수의 "차이와 연대, ‘반대’와 대안의 변증법"이라는 기조연설로 문을 열게 되며, 개막 대토론회 주제는 "녹 보 적 연대를 위한 10개의 테제"이고, 폐막 대토론회 주제는 "진보의 또 다른 상상력을 위하여"이다.

       
    ▲ 프로그램

    이번 포럼에서는 기획토론으로 △서울, 도시운동과 정치 △한국 사회적 경제의 과제와 전망 △민주주의와 정치 △진보운동의 소통과 연대 △환경과 노동, 차이를 넘어 소통 △한국 교육운동의 전망과 과제 등 6개 세션이 진행된다.

    또한 단체세션으로 새세상연구소의 "지역통합, 위기에 대한 대안인가?"와 기본소득네트워크의 "한국사회 이중 위기와 기본소득", 철도지하철공공성강화네트워크의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사업, 이대로 괜찮은가? – 대중교통분야를 중심으로",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의 "가스산업 경쟁도입관련 입법예고(안)에 대한 문제점" 등 4개 세션이 열린다.

    한국사회포럼은 지난 2002년 진보적 사회운동가와 지식인, 민중운동단체, 노조, 정당들이 모여 다양한 사회적 의제들에 대해 사회운동의 연대와 대안 방안을 논의해온 행사로, 2002년 이후 매년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참가단체로는 경상대사회과학연구원, 교수노조, 기본소득네트워크, 다함께, 문화연대, 민교협, 민주공무원노조,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범국민교육연대, 사회당, 삼성일반노조, 새세상연구소, 서강대사회과학연구소, 생협전국연합회, 아이쿱(iCOOP)생협연합회,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 전교조, 전국실업극복단체연대, 진보신당, 진보와개혁을위한의제27, 진보전략회의, 참여연대, 철도지하철네트워크, 학단협, 학벌없는사회, 한국노총, 한국여성민우회생협, 한국철학사상연구회(이하 가나다 순)이 있다.

       
    ▲ 행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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