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의 부엉이 바위
        2009년 06월 08일 06:21 오후

    Print Friendly

       
      

    정리해고는 노동자를 벼랑끝에 세우는 짓입니다. 철거민은 망루에 세우고, 노동자들은 생존의 벼랑 끝에 세우고, 전직 대통령은 부엉이 바위에 세우는 반역의 세월입니다.

    필자소개
    레디앙
    레디앙 편집국입니다. 기사제보 및 문의사항은 webmaster@redian.org 로 보내주십시오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