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 주변에 작은 비석 하나 세워달라"
        2009년 05월 23일 12:2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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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전 대통령이 가족들에게 남긴 유서 내용의 일부가 일부 공개됐다. MBC는 보도를 통해 노 대통령이 "그 동안 너무 힘들었다, 주변 사람들은 너무 힘들게 했다, 책을 읽을 수도 없다, 삶과 죽음이 하나 아니겠는가, 화장해라, 마을 주변에 작은 비석 하나 세워달라"는 등의 내용이 담긴 유서를 남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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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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