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지켜드리지 못했습니다...
    2009년 05월 07일 05:3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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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한 노동이라고요? 죽음의 중앙선을 타며 뼈가 으스러져라 일해도 기껏 네 식구조차 제대로 부양할 수 없는 노동입니다. 해도 너무합니다. 누가 이렇게도 악랄하게 노동을 모독하고 있습니까?

이 모진 수모 앞에서 우린 또 왜 이렇게 나약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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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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