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창현 “비정규직-장애인 투표권 보장해야”
        2009년 04월 23일 03:1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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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 울산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23일, 북구선관위를 방문해 장애인,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투표권을 보장해 줄 것을 공식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 측 선대본 김종훈 본부장은 북구 선관위를 방문한 자리에서 “재보궐선거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표권 보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전례가 많다”며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표권이 제대로 이루어 질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장애인 투표권과 관련해 이은주 김 후보 측 대변인은 “장애인들이 이동문제 때문에 투표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투표소가 2층인 곳은 대책을 세워서 장애인들이 자신들의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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