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이영희 “추대 없다. 경선으로 승부”
        2009년 03월 14일 06:2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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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동당 울산북구 당내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영희 최고위원은 14일, “정식 후보로 등록 한 후 경선에 계속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희 예비후보는 14일 “<레디앙> 13일자 기사(박희태가 승산 있다는 후보는 누구?)에서 보도한 ‘추대 형식으로 김창현 후보로 후보단일화 하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며 이와 같이 말했다. 이 후보는 “정식 후보로 등록하고 따로 사무실도 얻어놓은 상황”이라며 “본격적으로 선거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진영 울산북구 재선거기획단장은 "후보선출 절차와 방식에 대해 최종 합의는 이루어지지 못했지만 이 문제에 대한 전권을 위임받은 상황”이라며 “개인적으로 15일부터 정식후보 등록절차를 시작해 ‘당원 투표’라는 정해진 당규에 따라 선출절차를 가진 뒤 23일까지 후보를 확정짓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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