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견찰에 이어 떡찰까지
        2009년 02월 05일 03:27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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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 불러준 대로 수사하는 검찰 꼴을 보노라면 수사 지휘권을 차라리 경찰이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석기씨 잘 됐네요. 이 기회에 아예 수사권 독립을 밀어붙여 보시지요? 분노한 민심을 식히기 위해 모든 권력 기관이 총동원 되었습니다.

    권력의 충견이 된 견찰이야 말할 것도 없고 자본의 떡찰이던 검찰도 이미 권력의 충견으로 제 몫을 120%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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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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