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염경석, 전주 덕진 출마 선언
    2009년 02월 04일 11:45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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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석 진보신당 전북도당 위원장이 4일 오전 11시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4.29 재보궐선거에서 전주 덕진 지역구 출마를 선언했다.

염경석 예비후보(48세)는 출마 선언에서 “이번 4.29 재보선은 보수정치와 작별을 선언하는 장”이라며 “서민중심 복지동맹과 비정규법안 개악 저지 등 서민생존권 확보를 위한 새로운 정치를 열겠다”고 출마 포부를 밝혔다.

염경석 예비후보는 또 낙후된 전북의 발전을 위해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부의 정책.재정적 배려를 지속적으로 촉구하며, 35사단의 이전을 추진하고 이전된 35사단 부지의 공원화, 팔복동 공단 정비와 첨단부품소재 산업단지화 등 덕진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염경석 후보는 전북 군산에서 태어나 민주노총 전북본부 초대본부장, 부안핵폐장 대책위 공동대표 등을 지냈으며, 2004년 17대 총선에서 전주 덕진구 후보로 출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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