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구대천, 인간 vs 설치류
        2008년 12월 30일 09:2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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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의 기운이 두 개나 있다는 무자년, 숭례문이 불탔고, 광우병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촛불이 타올랐습니다. 고환율 불지피다가 대재앙을 초래했고, 방송장악과 자유언론에 대한 재갈물리기로 언론 총파업이라는 들불을 일으켰습니다.

    일년 내내 편한 날이 하루라도 있었습니까? 불구대천(不俱戴天). 같은 하늘을 지고 살 수 없다는 말이지요. 더이상 저 설치류와는 같은 하늘을 지고 살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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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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