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 던지는 한국기자 어디 없나?
    2008년 12월 17일 04:3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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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타다르 알자이디, 그의 이름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이라크 땅에 와서 침략전쟁이 정당했다고 강변하는 부시에게 아랍 민중이 보내는 작별 키스로 신발을, 그것도 두짝이나 집어 던진 알바그다디야 방송 기자.

이 땅에도 의로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 둘이 아닙니다. 군홧발 앞에서도 무릎을 꿇지 않았던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부글부글 끓어오르고 있습니다. 조만간 신발들이 무리를 지어 비상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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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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