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빙하 시대
    2008년 12월 08일 06:39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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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굴지의 투자은행들이 한국의 내년도 성장율을 비관적으로 예측했더군요. 아시아 주요국들의 평균 성장율도 2.1%로 낮게 예측했지만, 한국은 이보다 더 낮은 1.2%로 예측했습니다. UBS는 아예 마이너스 3.0%로 전망했습니다. 747의 헛된 꿈을 불어 넣던 MB노믹스로는 결국 빙하기에 갖힌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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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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