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가지수로 747 실현하는 이·만브라더스
        2008년 10월 31일 10:25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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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강만수가 운전하는 롤러코스터가 국민을 사지로 내몰고 있습니다. 0.75%라는 파격적 금리인하에도 시장은 냉담하더군요. 미국이 달러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궁여지책으로 원화를 달러로 바꿔주는 통화스와프 협정이 체결되면서 가까스로 외환시장이 안정을 찾아 가는 것처럼 보입니다만 이미 실물로 옮겨붙은 경제위기의 불길은 노동자 서민의 삶을 극도로 핍박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의 부도와 실업대란의 공포가 그 검은 아가리를 벌리고 있는데도 이명박-강만수의 이만브라더스가 내놓는 대책이란 건 불로소득을 챙겨온 강부자들에게는 국민들 몫인 연기금을 쏟아 부어 주가를 지탱하거나, 부동산 투기 규제 조치를 모조리 해체함으로써 투기꾼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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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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