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테러, 한국에 상륙?
    2008년 10월 29일 07:3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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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낙하산을 타고 YTN을 점령하려던 구본홍 특보 앞에 7,800여명의 언론인들이 길을 막고 있습니다. 6명 해임을 비롯해 33명을 징계했는데도 투쟁의 불씨는 꺼지지 않고 오히려 들불처럼 번져나가고 있습니다.

‘프레스 프렌들리’를 약속했던 2mb의 언론정책은 KBS 정연주 사장 축출과 구본홍 낙하산을 비롯, ‘뉴스통신진흥회’에 최규철 특보(전 동아일보 논설주간), 신문유통원장에 임은순 특보(전 경향신문 논설위원)의 낙하산 투입을 통해 분명해졌습니다.

프레스 프렌들리란 언론에 2mb의 친구들을 낙하산으로 채워넣는다는 뜻이고 이들을 통해 언론을 장악하려는 것입니다. 덕분에 해묵은 구호가 들려 옵니다. "자유언론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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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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