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쇼 부활하니 백색테러 날뛴다
        2008년 09월 09일 05:43 오후

    Print Friendly

       
     

    뉴라이트로 보이는 전직 푸주한에게 ‘안티MB’ 회원 3명이 회칼, 식칼로 난자당하는 끔찍한 테러가 자행되었습니다. ‘미국산 쇠고기가 한우보다 낫다’는 이 푸주한의 주장은 이성적 대화를 넘어 상대방에 대한 살의를 띈 폭력으로 비화된 것입니다.

    최근 이 정권의 행태를 보면 마치 파쇼가 부활한 것 같은데 파쇼와 백색테러의 준동은 바늘과 실의 관계입니다.

    필자소개
    레디앙
    레디앙 편집국입니다. 기사제보 및 문의사항은 webmaster@redian.org 로 보내주십시오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