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대표 선거, 하루 연기
    2008년 07월 24일 06:07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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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당 대표 최종 선거가 과반수 투표율을 달성하지 못해 하루 연기되었다. 민주노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 17시 당권자 37,267명 중 13,044명이 투표, 투표율 35%로 투표기간을 25일 6시까지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민주노동당 강형구 수석부대변인은 “오후 6시 현재 36%가 넘은 것으로 나왔기 때문에 하루 연장하면 과반수 이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5일 최종 투표율이 과반이 넘을 경우 민주노동당은 오후 7시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개표 및 선출대회를 열고 새로운 당 대표를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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