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노, 투표 30분 연기…6시 현재 49.97%
    By mywank
        2008년 07월 17일 06:14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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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동당 대표·최고위원 선거 투표율이 마감시간인 저녁 6시 현재, 49.97%를 보이고 있다. 민노당 선관위는 오후 5시 55분 마감시간을 6시 30분으로 연장했다.

    민주노동당 선관위의 한 관계자는 “선거 마감 직전 갑자기 온라인 투표를 위한 서버에 과부하가 생겨서, 투표 마감시간을 부득이하게 30분 연장했다”고 말했다. 저녁 6시 10분 현재 투표율은 50.47% 이며, 민노당은 예정대로 저녁 7시 ‘최고위원 선거개표 및 선출대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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