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월↑ 수입금지는 대책이 아니다"
By mywank
    2008년 06월 19일 07:21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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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2시 ‘미국산 쇠고기 수입논란’과 관련한 이명박 대통령의 특별담화가 있은 직후인 오후 4시 반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전문가자문위원회 소속 각계 전문가들은 참여연대 느티나물 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이명박 대통령이 회견에서 재협상 대신 강조한 ‘추가협상’은 국민이 염려하는 위험성의 본질을 외면하는 것”이라고 비판하며, 추가협상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비판했다.

전문가자문위원회는 우선 “국민이 촛불을 든 이유는 광우병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쇠고기만을 수입하라는 것이고, 문제의 핵심은 연령을 불문한 광우병 위험물질과 내장, 뼈의 수입금지와 검역주권의 회복”이라며 “우리는 이명박 대통령이 ‘특별 기자회견’에서 밝힌 기자회견에서 밝힌 대책으로는 광우병 안전을 담보할 수 없다고 판단해 다음과 같이 요구 한다”고 말했다.

전문가 자문위원회는 광우병 특정위험물질의 위험성을 제기하며, “30개월 미만의 광우병 특정위험물질 및 곱창, 회수육, 사골, 꼬리뼈, 혀의 수입을 계속 금지해야 한다”며 “일본과 유럽은 30개월 미만에서도 뇌·척수·안구·머리뼈·등뼈·편도·내%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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