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 유지 표현 잘못됐다"
    2008년 06월 06일 07:33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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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틀 유지 제 2창당 추진’ 기사 가운데 일부 내용에 오해가 있어, 최현숙 확대운영위원이 정정해줄 것을 요청했다. 다음은 그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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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기사

"반면 최현숙 위원은 “진보신당 연대회의를 그대로 가져간다는 것은 기득권 유지에 가깝다”라며 “대표단과 확대운영위원 대부분이 1기 진보정당에 참여했던 만큼 진정한 2기 진보정당 운동을 위해선 모든 조건을 내놓고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현숙 위원의 정정 요구 내용

"’진보신당 연대회의를 그대로 가져간다는 것이 기득권을 유지한다’는 표현은 옮지 않다. 기본적으로 심상정 대표가 말했던 진보신당 연대회의 틀 안에서 제 2창당을 모색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며 다만 득표를 위한, 선거를 위한 심-노당을 유지하자, 기존 진보신당 연대회의 틀에 민생문제만 덧씌우자는 는 몇몇 확대운영위원들의 의견에 반대한 것이다."

"확대운영위원 대부분이 1기 진보정당에 참여한 만큼 2기 진보정당을 위해 모든 것을 내놓아야 한다는 부분도 오해를 살 수 있는데 1기 진보정당운동의 경험을 존중해야 하며 1기 진보정당운동이 고리 역할을 통해 2기 진보정당운동의 기반을 마련하자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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