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수의 제왕과 걱정거리 제조대왕
    2008년 06월 04일 10:17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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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맹과니 정부가 고시의 관보 게재를 유보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30개월 이상 소는 수출하지 말아달라고 선처를 구하겠다고 합니다. 정말 ‘귓구멍에 공구리’를 치지 않고서는 이럴 수 없습니다.

말귀를 도통 못알아 듣습니다. 고시를 ‘철회’하랬고, 협상을 무효로 하고 ‘재협상’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냥 부시에게 "부시야, 미안하다" 한 마디 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취임 100일, 지지율이 10% 대로 떨어졌습니다. 극소수 측근들과 광우병이 끓여먹으면 안전한 줄 착각하는 국민들만 남았습니다. 100일 동안 100가지 근심을 만들어 낸 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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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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