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촨성에 1인용 지진 한방만?
        2008년 05월 30일 04:58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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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들을 향한 선전포고이며 제 2의 을사늑약입니다. 장관고시를 강행한 29일 오후 4시를 기해 쇠고기 문제가 정권에 대한 총체적 심판으로 바뀌었습니다. 국민들은 이미 감을 잡았습니다. 쇠고기 수입이라는 개별 정책의 문제가 아니라 정권 자체의 문제라고 말입니다.

    2mB 그 자체가 온갖 독극물을 방류하는 원흉입니다. 비단 미친 소만이 아니라, 학교를 학원화 하는 미친 교육정책, 토건재벌을 위해 국토를 망가뜨리는 미친 운하정책, 물마저 민영화하려는 미친 민영화정책… 그 목록이 끝이 없습니다.

    2mB와는 불공대천(不恭戴天), 같은 하늘을 이고 살 수 없다는 것이 국민들의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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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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