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노당 7.7%, 진보신당 2.2%
        2008년 05월 23일 09:42 오전

    Print Friendly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한 달여 만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CBS의 주간 정례여론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29.6%의 지지율을 기록해 지난주보다 6.3%P상승했다. 한나라당도 45.4%로 지난주보다 14.1%P 크게 올랐다.

    기타 정당지지도에서는 통합민주당이 1.7%P 상승해 18.6%로 뒤를 이었고 민주노동당은 지난주와 같은 7.7%로 3위, 자유선진당이 5.1%로 4위, 친박연대 4.2%, 창조한국당 3.8%, 진보신당은 0.4%P상승한 2.2%로 나타났다. 지지하는 정당 없음은 13%로 지난주에 비해 13.3%P줄었으며 이는 대부분 한나라당 지지로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조사는 5월 20일과 21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조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7%P였다.

    필자소개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