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보신탕 드시고 힘내시라
    2008년 04월 10일 02:27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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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은 불러 죽고 다른 한 쪽은 곯아 죽는 양극화 시장통에 진(미)보신탕을 뜨끈뜨끈하게 끓여 알찬 밥상을 차렸는데 손님들이 별로 없었습니다. 어쩌죠?

앞으로 2년, 지방선거까지 고난의 행군이 기다리고 있는데 쏟은 열정만큼 허탈해 할 진보신당 당원님들, 진보신탕은 여러분이 먼저 드시고 원기를 회복하세요.

그리고 강호의 고수들을 불러 모아 진보 식단을 재구성해 정말 먹음직한 상을 한 번 차려 보시기 바랍니다. 그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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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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