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원병 정당명부 진보신당 8.1%, 민주노동당 1.8%
        2008년 03월 20일 04:31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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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가 실시한 노원병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진보신당이 8.1%, 민주노동당이 1.8%의 지지율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일보>가 노원병 거주 19세 이상 주민 463명을 대상으로 3월 19일 실시한 여론조사 중 정당명부 투표를 묻는 설문에 한나라당이 44.5%, 통합민주당이 19.3%, 진보신당 8.1%, 자유선진당 3.7%, 창조한국당 2.9%, 민주노동당 1.8%를 얻었고, 16.7%는 ‘지지 정당 없음’이라 답했다.

    진보신당은 전체 연령층과 모든 직업군에서 민주노동당보다 앞섰으며, 특히 블루칼라 직업에서는 21.4%의 높은 지지를 얻었다(민주노동당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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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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