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출시, 2mB 대체용 서민급 '진보신당'
    2008년 03월 16일 11:25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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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년간의 진보운동에 대한 반성과 대안으로 튜닝되기 시작한 진보신당이 드디어 오늘 법적으로 창당하고 정당의 꼴을 갖추어 총선 레이스에 합류하게 됩니다.

한나라당 2mB의 폭주를 견제할 강력한 진보야당에 대한 잠복된 기대를 일깨울 진보신당, 진보신당은 그 존재가 알려지는만큼 호감과 지지가 상승할 것입니다.

민주노동당에게 남은 앙상한 5% 내외의 지지율을 쪼개 갖자는 것이 아닙니다. 2004년 최초의 진보정당 원내 진입 이후 보여준 국민들의 기대, 그 20%의 기대와 지지를 되찾아 오자는 것입니다.

총선은 기나긴 랠리의 초반 레이스일 뿐입니다. 진보신당은 총선을 거치며 보다 강력한 엔진과 미션, 그리고 유연한 조향장치 등 한단계 더 강력히 튜닝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격려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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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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