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정당지지율 최하위 2.1%
    2008년 03월 04일 08:06 오전

Print Friendly

진보신당이 정당 지지율 꼴찌를 기록했다. 경향신문이 29일 현대리서치연구소에 의뢰해 전국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정당투표 지지 정당은 한나라당이 44.9%로 1위를 차지했으며 통합민주당 14.9%, 민주노동당 3.7%로 나타났다.

이어 자유선진당이 2.7%를 기록했으며, 창조한국당 2.5%, 진보신당 2.1%로 나타났다. 지지 정당 없음은 14%, 잘 모르거나 무응답은 12.1%로 응답자의 26.1%가 부동층인 것으로 조사됐다.

필자소개
레디앙
레디앙 편집국입니다. 기사제보 및 문의사항은 webmaster@redian.org 로 보내주십시오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