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노, 동래구위 당원 74% 찬성로 해산
        2008년 03월 03일 06:51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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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동당 부산시당 동래구위원회는 지난 2월 27일, 당원총투표를 통해 동래구위원회 해산안이 가결되었음을 발표하였다. ‘동래구위원회를 해산하고 청산위원회는 운영위원회로 갈음한다’는 안이 투표율 74.17%(89명), 찬성 74.16%(66명), 반대25.84%(23명)로 전체 2/3 이상 찬성으로 가결되었다.

    이로써 동래구 운영위원회가 청산위원회로 전환되었으며, 민주노동당 부산시 동래구 정당선거사무소를 폐쇄하고 지역위 청산을 진행하고 있다. 부채 상환 등 후에 남는 700여 만 원의 당 재산은 민주노총 부산본부에 비정규 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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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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